경제
민주당 제이미 래스킨 의원, 트럼프의 '선취매' 수익 모델 비판하며 조 로건 의견에 1,000% 동의
핵심 요약 (3줄)
• 트럼프의 소셜미디어 기업이 유료 구독자에게 트럼프의 게시물을 조기 공개하려는 계획이 논란이 됨. • 제이미 래스킨 의원은 이를 '내부자 거래 음모'이자 '한탕주의 사기'라고 강력하게 비판함. • 트럼프를 지지했던 조 로건 역시 해당 모델의 위법성을 지적했으며, 래스킨 의원은 이에 전적으로 공감함.
AI 요약을 준비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