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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애프터 락업' 라티샤 콜리어, 쌍둥이 중 한 명 유산 후 나머지 아이는 건강
AI 심화 요약
러브 애프터 락업 출연자인 라티샤 콜리어는 최근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한 아이를 유산하고 남은 한 명은 건강히 자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남편 키스의 생일인 내년 2월입니다. 라티샤는 현재 금융 사기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 중이며, 재판부의 배려로 임신 중 일시 석방된 상태입니다. 그녀는 극심한 입덧과 고통 속에서도 태교에 집중하며 법적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교도소 재수감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가족과 함께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라티샤는 브랜드를 재정비하며 출산 준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러브 애프터 락업' 출연자 라티샤 콜리어가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한 명을 유산했음을 밝힘. • 남은 아이는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라티샤는 현재 15년 형 판결에 대한 항소 중 임시 석방 상태임. • 라티샤는 임신 중 겪는 신체적 어려움 속에서도 법원 명령을 준수하며 출산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