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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너츠 개발사 더블 파인,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독립했으나 노조 추진은 불투명

AI 심화 요약

사이코너츠 개발사 더블 파인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공식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제임스 스포드 마케팅 이사는 이제 게임 구매 수익이 직접 스튜디오 운영에 쓰인다고 밝혔습니다. 팀 셰이퍼 대표는 향후 계획으로 과거 인기 프로젝트였던 게임 잼 암네시아 포트나이트를 킥스타터로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독립 후 새로운 게임 개발 계약을 따내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입니다. 한편, 지난 5월 추진되었던 더블 파인 노동조합 결성 시도는 노조 측의 신청 철회로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철회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스튜디오는 최근 23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등 불안정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더블 파인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공식적으로 독립하여 자사 게임 IP 및 퍼블리싱 권한을 회복함 • 독립 이후 과거의 게임 제작 방식인 '암네시아 포트나이트'를 킥스타터를 통해 재개하며 새로운 소규모 게임 개발을 모색함 • 지난 5월 추진되었던 더블 파인의 노동조합 결성 신청은 구체적인 이유 없이 철회된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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