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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러닝백 애슈턴 잔티, 발목 부상 의심

AI 심화 요약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의 러닝백 애슈턴 젠티가 일요일 팀 훈련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습니다. 쿼터백 커크 커즌스의 낮은 패스를 받으려다 착지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젠티는 스스로 걷지 못해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퇴장했습니다. 다행히 장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미정입니다. 2025년 드래프트 6순위로 지명된 젠티는 데뷔 시즌부터 맹활약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젠티의 공백 기간 동안은 훈련 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루키 마이크 워싱턴 주니어가 주전 자리를 대신할 예정입니다. 레이더스는 9월 13일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레이더스의 러닝백 애슈턴 잔티가 팀 연습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필드를 떠남. • 구단은 부상 정도를 확인 중이나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됨. • 잔티의 공백 기간 동안 신인 마이크 워싱턴 주니어가 주전 자리를 대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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