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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10’ 출신 안나린 맥코드, 결혼식 비용 크라우드 펀딩 후 대니 시프리아니와 결혼

AI 심화 요약

드라마 90210에 출연했던 배우 애널린 맥코드와 대니 시프리아니가 최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맥코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결혼이 화제가 된 이유는 두 사람이 결혼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를 개설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혼인 신고비, 예행연습 저녁 식사, 꽃 장식 등을 위한 비용을 대중에게 후원받았으며, 총 1만 4천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두 사람의 합산 자산이 800만 달러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에게 비용을 요청한 행위는 큰 논란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맥코드는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 속에서도 두 사람은 결국 결혼에 성공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90210’ 배우 안나린 맥코드와 대니 시프리아니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결혼식을 올림 • 두 사람은 허니펀드 사이트를 통해 결혼식과 신혼여행 비용 일부를 대중에게 후원받아 논란이 됨 • 맥코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소감을 전했으나, 과거 모금 활동 당시 살해 협박을 받는 등 비난을 받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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