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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가수 티나 캠벨, 이혼 소송 중 월수입 공개
AI 심화 요약
가스펠 가수 트리시나 티나 캠벨이 남편 글렌던 캠벨과의 이혼 소송 중 재정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티나는 주당 20시간 근무로 월 4,976달러를 벌고 있지만, 생활비로 총 11,933달러를 지출하고 있어 매달 적자를 겪고 있습니다. 반면 드러머인 남편은 월 7,500달러를 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0년 결혼해 30년 가까이 함께한 두 사람은 2024년 8월 별거를 시작했으며, 지난 4월 글렌던이 이혼을 신청했습니다. 현재 티나는 법원에 남편의 배우자 부양료 청구 권리를 박탈하고 자녀들에 대한 단독 양육권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가스펠 가수 티나 캠벨이 이혼 소송 과정에서 자신의 월수입이 약 4,976달러라고 법원에 제출함. • 월 지출액이 약 11,933달러에 달해 수입보다 지출이 훨씬 많은 상황임을 밝힘. • 남편 글렌던 캠벨과의 26년 결혼 생활을 마치고 현재 양육권 및 배우자 부양료를 두고 법적 공방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