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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콜베어, 에미상 투표 앞두고 '동료' 지미 키멜 공개 지지
AI 심화 요약
스티븐 콜베어가 자신의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가 종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지미 키멜 라이브!에 에미상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이는 과거 콜베어의 쇼가 폐지 위기에 놓였을 때 키멜이 보냈던 지지에 대한 보답 차원입니다. 현재 에미상은 후보작들을 개별 심사하여 찬성표가 90퍼센트를 넘으면 수상하는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판 대상이기도 한 두 진행자는 서로를 응원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콜베어는 텔레비전 비평가 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수염을 기른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에미상 버라이어티 시리즈 부문에는 두 사람의 쇼를 포함해 총 5개 프로그램이 후보에 올라 경쟁 중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스티븐 콜베어가 자신의 프로그램이 후보에 올랐음에도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지미 키멜을 에미상 후보로 공개 지지함 • 이는 과거 CBS의 쇼 폐지 당시 자신을 지지해준 키멜에 대한 보답 차원으로, 두 사람 모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을 자주 받아온 공통점이 있음 • 올해 에미상은 후보들을 개별 심사해 90% 이상의 찬성표를 얻으면 수상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