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필립 흐르고비치, 런던서 모세 이타우마 꺾고 헤비급 복싱 챔피언 등극

핵심 요약 (3줄)

• 필립 흐르고비치가 9라운드 TKO승을 거두며 크로아티아 최초의 헤비급 세계 챔피언에 올랐음. • 21세의 유망주 모세 이타우마는 초반 기세를 잡았으나 체력 저하와 흐르고비치의 맷집에 밀려 첫 패배를 기록함. • 흐르고비치는 경기 후 승리를 거둔 뒤 다니엘 두부아 등과의 통합 타이틀전을 원한다는 의지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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