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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스턴, 시리우스XM 쇼 주 1회로 축소 및 HBO 맥스 스트리밍 계약 체결
AI 심화 요약
하워드 스턴이 시리우스XM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활동을 이어갑니다. 그는 9월 14일부터 기존 주 2회였던 생방송을 주 1회 월요일 방송으로 변경합니다. 또한 HBO 맥스와 협업하여 라디오 쇼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 9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하워드 101 채널은 폐지되고 콘텐츠는 100번 채널로 통합되며, 그 빈자리에는 앤디 코헨의 프로그램이 이동합니다. 스턴은 은퇴설을 일축하고 새로운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시리우스XM은 향후 앱을 통해 과거 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아카이브 자료도 함께 제공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하워드 스턴이 9월 14일부터 시리우스XM 라디오 쇼를 주 1회 방송으로 축소하고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함. • 시리우스XM 쇼를 영상화하여 9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HBO 맥스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 기존 '하워드 101' 채널이 폐쇄되고 콘텐츠가 '하워드 100' 채널로 통합되며, 앤디 코헨의 채널이 이동하는 등 채널 라인업이 개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