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마일리 사이러스, '마일리(Miley)'로 활동명 변경 및 새 앨범 'Bass Persuades' 발표
AI 심화 요약
마일리 사이러스가 활동명을 마일리로 변경하고 새 앨범 베이스 퍼스웨이즈를 9월 18일 애틀랜틱 레코드를 통해 발매합니다. 전작 썸띵 뷰티풀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로, 그녀는 음악이 가진 힘과 삶의 다양한 감정을 앨범에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마일리는 그간 아바타 영화 음악 참여, 한나 몬타나 20주년 기념 행사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신보 발매 후 10월에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볼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앨범은 모델/액트리즈와 앤드류 와이어트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들을 포함해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최근 대부모인 돌리 파튼의 별세 소식으로 애도를 표하기도 했던 마일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마일리 사이러스가 활동명을 '마일리(Miley)'로 변경하고 오는 9월 18일 새 앨범 'Bass Persuades'를 발매함. • 이번 앨범은 전작 'Something Beautiful'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총 10곡이 수록됨. • 앨범 발매를 기념해 10월 16일과 18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볼에서 두 차례 공연을 진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