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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 괴롭힘 및 차별 소송 기각 후 심경 밝혀: '진실이 승리했다'

AI 심화 요약

가수 리조가 자신과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된 소송이 연방법원에 의해 기각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원고 아샤 다니엘스는 성희롱 및 차별 등을 이유로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리조는 터무니없는 주장들이 기각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신과 사업을 향한 허위 주장에 대해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리조와 소속사는 법적 책임을 벗게 되었으나, 원고 측 변호인은 법원의 판결이 직장 내 성적 환경에 대한 증거를 지나치게 좁게 해석했다며 유감을 표하고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한편 리조는 별도로 진행 중인 전 백업 댄서들과의 소송은 여전히 다투고 있는 상태로, 해당 혐의들을 조작된 주장이라며 강력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연방 판사가 리조와 그녀의 투어 회사인 '빅 걸 투어링'을 상대로 제기된 괴롭힘 및 차별 소송을 기각함. • 리조는 SNS를 통해 이번 판결에 안도감을 표하며, 자신을 고소했던 원고의 주장을 '터무니없다'고 반박함. • 리조는 이번 소송에서는 승소했으나, 여전히 전직 백업 댄서들이 제기한 별도의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소송은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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