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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800개 이상의 Xbox 디스크가 디스크-투-디지털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원 범위는 계속 확대 중
AI 심화 요약
엑스박스가 최근 도입한 디스크 투 디지털 프로그램이 화제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물리적인 게임 디스크를 보유한 사용자가 해당 게임의 디지털 권한을 계정에 등록할 수 있게 해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게이밍이나 PC 및 휴대용 기기에서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디스크를 판매하면 디지털 권한도 함께 이전되는 방식이며, 현재 800개 이상의 타이틀을 지원합니다. 특히 이미 스토어에서 삭제된 200여 개의 게임까지 포함되어 있어 게임 보존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 물리 매체 중단을 예고한 것과 대조적으로, 엑스박스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디지털 권한 문제를 해결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지원 게임 목록은 전용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Xbox의 '디스크-투-디지털(Positron)' 프로그램으로 물리적 디스크를 디지털 라이선스로 전환하여 클라우드 및 PC에서 플레이 가능 •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이 지원되며, 여기에는 이미 스토어에서 내려간(de-listed) 게임 200여 개가 포함되어 게임 보존 측면에서 큰 성과를 거둠 • 디스크를 삽입해 디지털 권한을 획득하면 계정에 귀속되며, 디스크를 타인에게 양도 시 라이선스도 함께 이전되는 방식의 편리한 시스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