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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인플루언서가 US 오픈 출입 권한을 박탈당한 진짜 이유

AI 심화 요약

US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인플루언서인 메그 라디스와 오드리 종엔스가 행사장에서 퇴출당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출입증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한 후 2시간 만에 쫓겨났는데, 미국테니스협회는 이들이 정식 미디어나 콘텐츠 제작자가 아닌 식품 업체의 직원 명단에 부적절하게 등록되어 출입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규정상 외부인을 직원으로 등록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건 외에도 최근 경기 중 과도한 조명을 사용해 선수들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등 인플루언서들의 무분별한 촬영 행태가 논란이 되면서 대회 측은 관람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인플루언서 2명이 US 오픈 경기장에서 인증 사진을 올린 지 2시간 만에 퇴장당함 • USTA는 이들이 미디어 자격이 아닌 식음료 업체의 직원으로 부적절하게 등록됐다고 밝힘 • 최근 경기 중 조명 사용 등 인플루언서들의 무분별한 콘텐츠 제작 행위가 논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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