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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파인 대표, '우리는 의도적으로 손해 볼 게임을 만든 적이 없다'고 밝혀

AI 심화 요약

더블 파인(Double Fine)의 설립자 팀 셰이퍼는 자사가 상업적 실패를 의도하거나 예술성에만 치중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는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없으며, 자사 게임들이 대중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엑스박스(Xbox)의 대규모 구조조정과 게임 패스 전략 실패 논란 속에서 더블 파인의 게임들이 낮은 판매고를 기록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지만, 셰이퍼는 이들이 일반인도 즐길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더블 파인은 게임 패스의 전략적 실패 이후 자사 신작들의 성공을 도모하는 한편,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기존 작품의 이식 및 리마스터 작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팀 셰퍼 더블 파인 대표는 스튜디오의 게임들이 수익성 없이 예술성만 추구했다는 세간의 평가를 정면으로 반박함. • 셰퍼 대표는 자사 게임들이 잠재적 대중성을 지니고 있으며, 게임 패스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층에게 다가가려 노력했다고 강조함. • Xbox의 전략 변화 속에서 더블 파인은 향후 포트 및 리마스터 작업을 병행하며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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