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랙 팬서가 된 데이비드 존슨: 채드윅 보스만의 유산을 이어갈 영국 배우를 만나다
•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영국 배우 데이비드 존슨을 '블랙 팬서 3'의 주인공으로 공식 발표함. • 데이비드 존슨은 故 채드윅 보스만이 연기한 티찰라 왕의 아들인 '티찰라 2세' 역을 맡아 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예정임. • 런던 출신의 실력파 배우인 존슨은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슈리 역의 레티티아 라이트 등과 함께 출연할 계획임.
Yahoo Entertainment 2026.07.29 조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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