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 양키 스타디움 공연 3시간 지연에 대해 '관객 압사 방지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
• 제이지가 양키 스타디움 마지막 공연에서 외부 인파 1만 명으로 인한 출입문 봉쇄로 공연이 3시간 지연됐다고 설명함.
•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었으며, 공연은 자정을 넘겨 시작되어 새벽 2시 45분경 성황리에 마무리됨.
• 이번 공연에는 리한나, 비욘세, 어셔 등 화려한 게스트가 출연하며 제이지의 데뷔 30주년 등을 기념함.
Ethan Millman, Hilary Lew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