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바바라 링, 73세로 별세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1969년 LA를 완벽하게 재현해 오스카상을 수상한 바바라 링이 암 투병 끝에 7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 고인은 40년 넘게 활동하며 ‘배트맨 포에버’, ‘폴링 다운’, ‘오토라는 남자’ 등 다수의 영화에서 감각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 1969년 할리우드를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그래픽 대신 실제 거리와 건물을 복원하는 장인 정신을 발휘하며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Hollywood Reporter 2026.07.12 조회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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