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산림청 직원들을 결박하고 인질로 잡은 부자, 추가 혐의 기소
• 캘리포니아주에서 산림청 직원 2명을 총기로 위협해 15시간 동안 인질로 붙잡아 둔 부자가 연방 대배심에 의해 추가 기소됨.
• 아버지 조셉 헨릭슨은 기존 납치 혐의 외에 흉기를 이용한 연방 공무원 폭행 및 총기 불법 사용 등의 혐의가 추가됨.
• 피고인들은 산림청 직원들을 결박한 뒤 트레일러에 감금했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Matt Lavietes, Mirna Alsharif, Emanuella Grin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