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캐스팅 및 비판 논란에 "무의미하다"며 배트맨 시리즈 경험 통해 초연한 태도 보여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신작 '오디세이'를 둘러싼 캐스팅 및 고증 논란에 대해 영화를 보기도 전의 비판은 무의미하다고 일축함.
• 과거 배트맨 3부작 제작 당시 겪었던 대중의 우려를 언급하며, 외부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원작을 해석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함.
• 일론 머스크 등 일부 인사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자신의 해석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는 것이 각색의 본질이라고 소신을 밝힘.
Zack Sha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