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대중적인 살균 화학물질에 대한 우려 촉발
• 워싱턴 주립대의 패트리샤 헌트 교수가 실험쥐의 번식 문제 원인을 조사하던 중 살균제 성분인 4급 암모늄 화합물(QACs)의 유해성을 발견함.
• QACs는 손 세정제, 소독제, 물티슈 등 일상용품에 널리 쓰이지만, 최근 연구를 통해 호르몬 교란, 생식 기능 저하 및 면역 체계 이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됨.
• 전문가들은 이 화학물질이 인간의 혈액 등에서 검출되고 있으며,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성에 대해 더 많은 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경고함.
Sandee LaMo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