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크롭탑과 로우라이즈 청바지로 임신 중 D라인 공개
• 셋째 임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The End of Oak Street' 시사회에서 D라인을 드러낸 패션을 선보임 • 프라발 구룽의 크롭탑과 라 리뉴의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해 Y2K 스타일을 재해석함 •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임신 기간 동안 자신만의 감각적인 임부복 패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음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틱톡 영상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 'August' 삭제
•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를 무단 사용한 틱톡 영상의 음원이 저작권 문제로 삭제됨. • 스위프트 측의 조치로 추정되는 가운데, 트럼프 캠프는 스위프트를 조롱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게시하며 갈등을 빚고 있음. • 앞서 트럼프 캠프는 스위프트의 다른 곡을 사용한 영상에서도 음원이 삭제된 사례가 있어 두 진영 간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음.
'나를 빼달라': 슈그 나이트, 투팍 샤쿠르 살인 용의자 재판 증언 거부
• 전 데스 로우 레코드 대표 슈그 나이트가 투팍 샤쿠르 살인 사건 재판의 증인 출석을 거부함. • 슈그 나이트는 자신이 사건의 증인으로 나서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힘. • 해당 사건은 투팍 샤쿠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듀안 키스 데이비스의 재판임.
영화 '크리스마스 스토리'의 배우 테드 무어, 79세로 별세
• 영화 '크리스마스 스토리'에서 랄피의 선생님 미스 실즈 역을 맡았던 배우 테드 무어가 79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 다발성 경화증을 앓아온 고인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헌츠빌에서 평화롭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 1984년 지니 어워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고인은 작품 이후에도 출연진들과 오랜 기간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Z세대의 새로운 유행어 'LARPing(롤플레잉)': 그 의미와 배경
• Z세대는 본래 '실사 역할극'을 의미하던 'LARPing'을 타인의 가식적이거나 꾸며낸 행동을 비꼬는 은어로 재정의함. • 이는 '허세', '관종', '사기꾼'과 유사한 맥락으로, 진정성 없는 과시적 태도를 지적할 때 주로 사용됨. • 디지털 환경에서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자아를 형성해 온 세대적 특성이 타인의 행위를 공연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문화로 나타남.
킴 카다시안의 히든 힐스 저택 침입한 남성 체포 - KTLA
• 킴 카다시안 소유로 알려진 칼라바사스 지역 저택에 침입한 27세 남성이 체포됨 •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 로스트 힐스 지서가 해당 사건을 접수하고 대응함 • 경찰은 용의자를 절도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임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운세 - 시카고 선타임스
• 당일 오전 2시 이후 하루 종일 쇼핑과 중요한 결정을 피해야 하는 ‘문 얼럿(Moon Alert)’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 각 별자리별로 사회적 활동과 가정 문제 사이의 균형이 강조되며, 전반적으로 충동적인 약속이나 소비를 자제하라는 조언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 전반적으로 무리한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내일로 미루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권장되는 하루입니다.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흥행 부진 속 영화 제작 무산 공식 확인
• 사이먼 파나비와 폴 킹이 기획한 스타워즈 영화가 프랜차이즈의 방향성과 맞지 않아 제작이 취소됨 • 해당 프로젝트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벗어난 별도의 SF 영화로 재구성되어 개발될 예정임 • 최근 개봉한 ‘더 만달로리안 앤 그로구’의 흥행 부진과 제작진 교체 등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위기가 지속됨
중국 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위 수성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올 위시스 컴 트루!'가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습니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미들 이스트'와 '더 오디세이'가 시사회만으로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케이티 쿠릭, 트럼프 친화적 행보를 보이는 CBS의 보도 행태를 '완전한 수치'라며 비판
• 전 CBS 앵커 케이티 쿠릭이 트럼프 행정부의 압력에 굴복하며 뉴스를 왜곡하는 현재 CBS의 행태를 'D학점'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함. • CBS의 새 경영진인 데이비드 엘리슨과 편집장 바리 바이스 체제에서 '60분' 등 주요 프로그램의 보도 개입과 대규모 해고 사태가 발생함. • 스티븐 콜베어의 '레이트 쇼' 폐지 및 정치적 보도 검열 논란이 이어지면서, 내부 기자들 사이에서도 경영진의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음.